ASEAN, 성장과 기후변화대응 함께 할 파트너
이상협 국가녹색기술연구소 소장

'아세안(ASEAN)'과 '아시아(ASIA)'는 분명 다르지만 많은 이들이 혼동하는 단어다. 아세안은, 유럽연합(EU)처럼 1967년에 설립된 준국가연합으로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10개국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3월 필자는 인도네시아 주아세안대표부 대사를 방문하고, 한국공학한림원과 함께 아시아 공학 한림원 총회에 참석한 것을 계기로 아세안 국제기구의 잠재력과 미래 발전 가능성을 인지하게 되었다. 그리고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 중립 관련 정책 개발 연구기관의 책임자로 '기후변화대응, 아세안 그리고 대한민국 세 요소 연결'이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롤랜드버거의 '글로벌 메가트렌드 2025'에는 '글로벌 자유무역과 공급망이 제한되는 추세가 지속되며, 세계 경제의 중심이 현재의 서방 세계에서 아시아로 이동할 것이다'라는 내용이 기술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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