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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윤순진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민간공동위원장,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2022년도 제2차 전체 화상회의 참가
작성자 : 관리자3 작성일 : 2022.04.27 16:34:22 조회 : 248

윤순진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민간공동위원장,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2022년도 제2차 전체 화상회의 참가



△우리나라의 탄소중립 기본법 발효 동향(’22.3월) 소개, △「2050 탄소중립녹생성장위원회」의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협력 지속 추진 의지 표명



□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21.9월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가입,’22.1월 제1차 전체 화상회의에 이어 제2차 회의 참가



□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2022년 업무계획 ▵ICCN 공식 홈페이지 개설 통한 각국 기후위원회간 온·오프라인 협력 강화 계획 소개



□ 윤순진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민간공동위원장은 2022.4.27. (수) ~4.28.(목) 21:00-23:30(우리 시각, 캐나다 시각 4.27.(수)~4.28.(목) 08:00-10:30)간 개최된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 International Climate Councils Network) 2022년도 제2차 전체 화상회의에 참가하였습니다.



ㅇ 윤순진 민간공동위원장은 동 회의에서 ▵우리나라의 “탄소중립 기본법” 발효 동향(‘22.3월)을 소개하고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와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간 교류·협력 강화 의지를 표명하는 등 국제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협력 관련 다양한 의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는 ▵2021년 영국 기후변화위원회(CCC: Climate Change Committee)가 의장국을 수임한데 이어, ▵2022년 캐나다·프랑스·과테말라가 의장국을 수임하게 된 바, 금번 전체회의는 캐나다측이 회의 진행

- (캐나다) 캐나다 기후기구(Canadian Climate Institute), 캐나다 탄소중립 자문기구(Net-Zero Advisory Body(NZAB))

- (프랑스) 프랑스 고위 기후위원회(High Council on Climate(HCC))

- (과테말라) 과테말라 국가 기후변화 위원회(National Council on Climate Change(NCCC))



ㅇ 이번 화상회의 모두에서, 윤순진 민간공동위원장은 금년 3.25. “탄소중립기본법”이 발효되었다고 소개하면서, 탄소중립 법제화를 통해 ▵2050 탄소중립 목표와 ▵2030 국가감축목표(2030 NDC)를 공식화 하는 한편, 탄소중립 추진 거버넌스 기구에 대한 법적 기초를 마련함으로써 흔들림 없는 탄소중립 추진 기반을 조성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ㅇ 아울러, “탄소중립기본법” 제정을 통해 ▵기후변화 영항평가,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도, ▵정의로운 전환 특구 및 지원센터 설치, ▵기후대응기금 설치 등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정책수단 및 제도, 예산의 법적 기초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각국의 탄소중립 추진 체계가 상이한 만큼 모든 국가에서 탄소 중립 법제화가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탄소중립의 안정적, 지속적 추진을 위해서는 정책 수단 및 제도에 대한 법적 기초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 하였습니다.

ㅇ 또한, 윤 위원장은 우리나라의 높은 제조업 비중과 상대적으로 늦은 배출 정점(emission peak)을 감안할 때,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것은 도전적인 과제이나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필수적인 과제 라고 소개하면서, 산업계, 시민사회 등 각종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조율할 수 있는 사회적 대화 및 합의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ㅇ 상기 관련, 윤 위원장은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민·관 합동 위원 구성, ▵미래 세대(만 15세 이상)를 포함한 ‘탄소중립시민회의’ 운영, ▵각 분야의 협의체 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수렴 및 합의 절차를 중시해 왔다고 하면서, 각국 기후위원회가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추진 과정에서 사회적 대화 증진과 합의 도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 ’22.1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금번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 (ICCN) 화상회의에는 우리나라, 영국, 캐나다, 스웨덴, 칠레, 필리핀 등 약 20여개국 기후위원회가 참가하였으며, ▵2022년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업무계획(Work Program for 2 0 2 2 ), ▵ICCN 홈페이지 구축 및 대외활동 강화 방안, ▵지속가능한 기 후 정 책 및 탄 소 중립 경로(Net-Zero Pathway) 등에 대한 각국 기후위원회 발표 및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 의제별 발표 현황 (* 발표 순서별 정렬)

- ▵지속가능한 기후정책 구축(스웨덴, 칠레, 필리핀), ▵탄소중립 경로 관련 제언(영국, 코스타리카), ▵ICCN 대외활동 강화(프랑스, 남아공), ▵2022년 ICCN 업무계획

(과테말라, 프랑스), ▵ICCN 홈페이지(캐나다) 등 ㅇ 금년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의장국인 캐나다 기후기구측은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제1차 전체 화상회의 참가국들이 자국 기후위원회 업무 소개 및 2022년 ICCN 업무 방향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 준 것을 평가하고, 제1차 화상회의 결과에 기반하여 ▵2022년 ICCN 업무계획(Work Program for 2022)* 마련 및 ▵IC CN 공 식 홈 페 이 지 개 설 ** 등 작업을 실시했다고 소개 하였습니다.

* ▵감축, 적응, 정의로운 전환 등 주제별(thematic) 워크샵 등 소그룹 회의 활성화, ▵COP27(이집트) 개최에 대비하여, 아프리카 지역 등 지역그룹 활동 강화 등

** ICCN 공식 홈페이지 주소 : https://climatecouncilsnetwork.org

- 또한, 각국 기후위원회간 온·오프라인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해 ICCN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였다고 소개하면서, 회원국 기후위원회 발간 보고서, 출판물 등을 동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회원국 기후위원회간 온·오프라인 정보 및 경험 공유 활성화를 촉진해 나갈 것이라고 소개하였습니다.

ㅇ 아울러,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회원국들은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대한민국의 ‘2050 탄소중립’ 목표 수립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온 것을 평가한다고 하면서,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의 협의 체계는 각국의 기후위원회에 모범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ㅇ 이에 대해 윤 위원장은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내 향후 교류 및 활동 관련, ▵각국 기후위원회간 모범사례 및 도전과제 극복 방법, ▵산업계, 시민사회 등을 포함한 각계와의 소통 및 협의 사례, ▵환경 및 기후변화 관련 교육 프로그램 등에 대한 소개 및 공유를 제안하면서, 이 같은 모범사례 공유와 협력은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의 역할 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 금번 화상회의는 2022년 제2차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회원국 전체회의로서, 금년 9월 차기 전체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며, ICCN은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UNFCCC COP27)에 대비한 분야별 워크샵 개최, 회원국 확대를 위한 아웃리치, 지역그룹 대화 활성화 등 작업을 실시해 나갈 계획인 바,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와의 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별첨 : 1.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화상회의 개요

        2. 제1차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화상회의 주요 결과

        3. 화상회의 참가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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